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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힘만으로 정권을 다시 찾아올 수만 있다면 나는 매주 토욜만이 아니라 하루에 2번씩이라도 태극기들고 피를 토하며 조원진을 외치리라.

그러나 조원진과 태극기힘만으로는 이제는 죽었다깨도 외연을 확대하지 못하고 외연을 확대하지 못하면 정권을 찾아올 수없고 우리들만의 잔치에 도취하고마는 것이 문제다. 

태극기의 외침으로 보수우파 하나를 얻으면 중도 셋이 놀라 더 멀리 도망가는 것이 현실이다. 밑지는 장사다.

이제는 일반국민과 중도가 탄핵의 진실과 정의를 몰라서 태극기에 오지않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눈에는 서울역 

태극기들만이 진실이요 그외 모든 다른 보수우파는 가짜라고 씹어돌리는 독선이 더욱 밉상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역태극기가 현재 다른 태극기에 비해 제일 크지만 정점을 찍고 더 커나가지 못하고있다. 지난날 2017.3.1일 1백만의 거대한 태극기인원에 비하면 한참 못미친다. 외연이 정체된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학창시절때 이미 경험했다. 학교에서 똑 뿌러지게 말잘하고 똑똑한 진실만 말하는 애들이 왠지 이유없이 밥맛없고 밉상이요 가까이 하고싶지 않는 감정을~ 지금의 태극기와 조원진의 모임이 일반국민과 중도의 눈에서 보면 이와 비슷한 웃픈 현실에 처해있다고 본다. 

여기 정베의 글을 보라. 서울역 태극기만이 태극기요 대한문, 동아백화점 등 다른 태극기는 죽일놈들이라고 헐떴고 조원진만이 진정한 보수우파의 지도자고 그외 보수우파는 모두 가짜라고 치부하는 그 독선과 욕설은 거이 광기에 가깝다. 

이건 아니다. 다른 태극기 보수우파도 이젠 서울역 태극기의 독선에 진절머리가 나는데 하물며 일반국민들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래가지고 조원진과 애국당의 힘만으로 정권을 다시 찾아오겠는가? 아니지 아니고 말고.천부당 만부당이다. 오히려 보수우파의 표를 분산하여 보수우파의 재집권을 방해하고 자유대한민국을 공산화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박대통령을 구해내지 못하고 비명에 죽게 만드는 어리석은 애국자일뿐이다. 민주주의는 표의 대결이다. 민심의 표를 많이 얻어 무조건 이겨야만 자유대한민국을 지킬수있고 억울하게 탄핵된 박대통령을 복권시킬수있다. 


무조건 이기는 것이 먼저다. 똥누고 바지를 올려야지 바지를 올리고 똥을 누면 안된다. 옳으니 그르니 선명성 다툼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지금은 날카로운 발톱을 보일때가 아니다. 때를 놓치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


우리 역사에도 이런 슬프고 아픈 현실이 있었다. 성삼문 박팽년 등 비명에 간 여섯분의 충신 사육신~ 이로 인해 많은 충신들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고 폐위된 단종마저 비명에 가게 만들었다. 이들의 충절과 진실이 약해서 실패했을까? 아니다. 똘끼있는 한명회, 배신의 화신 신숙주같은 자들을 먼저 포용하지 못했고 [이이제이=오랑케를 포용하여 더 나쁜 오랑케를 무찌름] 이이제이의 용인술이 없었기 때문이다. 배신자를 포용하는것과 배신자가 되는 것은 전적으로 다른 것이다. 독도 약으로 쓸줄 알아야한다. 지레 독에 겁을 먹으면 명의가 될수없는 자연의 이치이기도 하다. 


역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진정한 애국자는 현명해야 하고 우물안에서 나와 시야를 넓게 봐야한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오늘의 보수우파에게 자유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께서 던진 말씀이다.


그래서 여기 정베에 좀비 좌파들이 몰래 보수우파인양 숨어들어 조원진을 지지자인 것같으나 실상은 보수우파를 괴멸시키려고 위장한 해골단 이해찬의 졸개들이라고 본다. 


진정한 태극기애국자라면 가는 길과 방법이 다르다고해서 다른 태극기애국자와 다른 보수우파에게 무차별 총질을 하지 않아야하며 잘하는 것은 찬사와 격려를 보내주고 잘못할 때는 건설적인 비판을 해야한다. 치명적인 악평만 퍼붓는다면 진정한 애국자가 아니라 보수우파를 괴멸시키는 동조자일 뿐이다. 배신자들을 용인술 차원에서 이용하려는 자를 배신자와 동일하게 낙인 찍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  우리 보수우파에게는 김진태,조원진,김문수,황교안,전희경 등 많은 귀중한 정치적 자산과 균형감각을 지닌 언론인  조갑제, 정규제, 고성국 등이 있어 감사하다. 세를 더욱 넓혀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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