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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가 뭔가 심상치 않다 마치 2012대선전 대동단결 하는듯한 분위기가 스믈스믈 올라오는거 같다


박근혜 때문에..2017대선전에 폭망해서 일밍아웃한 게이들이 다시금 뭉쳐지는 느낌이다


그런데 요즘 버닝썬이 난리도 아니다..혹자는 연예인 스캔들 거리로 치부하는데..이건 전혀 다르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최초 버닝썬 사건이 언론에 노출된게 폭행사건으로 터진게 작년인데..지금  이난리도 아닌 난리가 나는건 이건 충분이 오랫동안 기획된 또 하나의 작품이라는거지..


연예인 뒷거리 이야기는 더럽기 짝이 없는데 그중에서도 극장골이 터질려면 모델이 있어야하고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 주인공이 있어야 하고 액스트라까지~


거기에 부합하는게 승리로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클럽 버닝썬~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된거지..


가장 핫한 연예인 승리,정준영----->거기에 당대 탑스타였던 박한별 남편이 다시 등장하고..  이 모든것의 공통점은 현재 까진 소위 가장 잘나가는 남자들이라는거지~어제 오늘 최종훈,이종현이 터지고~계속해서 터지는데..


중요한건 이러한 흐름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이 있다,,


과연 이 작품의 스탠스는 어디에 있는것인가..?

이게 쉽게 생각하면 남성들의 섹스스캔들인데..그 윗선이 어디에 어떻게 누구까지 어떠한 인사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각 언론사들은 그 윗선이 자기편들인지 아닌지는 아직까진 확실히 나온것 같진않다..다만 sbs는 좀 더 깊게 들어가 있는듯 한데..


언론또한 자본주의 노예들이기 때문에 정권초 모든 언론이 문재인을 빨아댄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각 언론들의 스탠스가 충분이 바뀌고 있고 또 바뀐곳도 많다고 본다


이것은 언론과,대기업의 관계에서 형성 되는데 내가 생각할때 대한민국에서 제일 무서운건 어쨋거나 저쨋거나 대기업이다..대기업이 권력을 다 쥐고 있다고 본다.


또한 현재의 남성들의 몰카,섹스스캔들이 또 언제 어떻게 여자연예인 성상납이 아닌 "성매매" 사건으로 바뀔지도 모르고..성상납과 성매매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전혀 다른 뜻을 지닌다..언론에서 워딩을 칠때도 이러한 세세한 면의 의미와 뜻을 절묘하게 이용한다..우리는 기사를 읽을때 대단히 "잘"읽어 볼 필요가 있다..


암튼..언제나 그렇듯 그림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려나간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보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sbs의 스탠스는 어디에 있는가이며 그러한 스탠스로 말미암은 세력의 의도가 무엇인지 우리는 이것을 간파해야한다..


지금 버닝썬 게이트의 결말이 무엇인지는 알수 없지만 가장 정확한 포인트는 레임덕이 시작되고 있다는거다..항상 역사는 말해준다..게이트는 영원하다..


사실적인 레임덕은 내년가을쯤부터겠지만..지금 이런게 나오고 있는건 좌파쪽이 터트렸건 우파쪽이 터트렸건 게이트 가 터졌다는건 권력의 힘이 상쇄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권력을 꽉 움켜 쥔 입장에서는 동네 세상 사람들 시끄러운게 딱 질색인데..버닝썬게이트가 문재인 정권이후 최초로 굴직하게 터진거 부터가 어쨋거나 레임덕의 시초다..

대통령 눈치를 이제 안보는 집단이 현 정권에서 생기기 시작했다는 거니까...


마치 JTBC가 순실이 게이트를 터트리는 과정들이 현재 SBS에서 취하고 있는 승리게이트를 터트리는 방식과 매우 흡사하다..


암튼 나는 가장 궁금한게 기획자가 어디 스탠스를 둔건지..그게 제일 궁금하다..

그리고 앞으로 굴직한 게이트 3개 정도는 더 나오게 되있다..확실하다..그래서 정권말기는 늘 스릴이 넘친다~


군대갔다오고 정권이 3번쯤 바뀌니가 이제서야 조금 세상돌아가는 눈이 보인다..


이 세상은 떨어지는 낙엽하나 그냥 떨어지지 않는다..다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