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론조작을 네이버를 통해서를 주로했었다.


왜냐면 다음이나 네이트는 이미 기름칠이 끝났으니까.


말을 그만큼 잘 듣는다는 소리임.




근데 요새 네이버 뉴스란가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댓글을 수준이나 공감 비공감 숫자가 대부분 실질적 수치와 근접하게 반영되어가고 있다


기름칠이 벗겨져간다는 소리임.




구체적으로 예전에는 민주당에게 불리했던 정치이슈는 반드시 최신순으로만 댓글을 읽을수있게하였던게


요새는 순공감순으로도 자주 보인다. 댓글만 보더라도 싹다 문재인을 개처럼 까고 있지.



킹크랩?



김경수재껴지고 나서 달라진거 뭐 못느꼈냐?


그 흔한 '알바드립'이 더이상 보이지 않게되었잖아.


아무도 '너 알바지?' '너 일베충이지?' 이런 놈들 싹다 없어진거 다 느끼잖아?





그 이유는 문재앙정권은 초기부터 대다수의 친중파 국내 간첩들을 끼고서


각 정부 요직에 바퀴벌레새끼들을 앉혀놨는데




이제 진짜 적화가 잘 되어가니까


'북한측 간첩' Vs. '중국쪽 간첩' 들 사이에서 힘싸움이 일어나는거임.




대표적으로 중국쪽간첩은 박원순과 손석희가있고


북한측 간첩은 문재앙과 주사파다


이재명은 북한측이었는데 중국쪽 공작으로 재껴짐.




원래는 짱깨랑 북괴랑 둘이서 존나게 짝짜꿍 잘 맞아서 대권까지 쳐먹었지만



이제 다 재끼고 보니 둘 사이에서 누가 대한민국 꿀꺽하려는지 승부가 남아있는거지.




이게 '미세먼지'라는 중국에 아주 불리한 이슈가 실제로 터지니까 도화선에 불이 붙은거다.



중국입장으로는 일단 대한민국 국민들 입막음부터 해야하는 상황임



그래서 네이버를 이용하려고했음.



문제는 네이버 회장은 간첩이긴하지만 얘네는 북한측이지 중국간첩은 아닌거임.




그래서 중국애들이 이 회장아들을 마약건수랑 적당히 겁만주면서 친중파쪽으로 끌어들일려고 했는데



'툭툭하고 힘조절하려다가 그만'


뻐억 하고 진짜로 그 회장 아들노무새끼가 실제 연관되도록 힘조절에 실패한거다




한마디로 '국내 친중파' Vs. '진짜 중국 간첩 바퀴벌레' 간의 힘싸움이 이제 막 일어난거다


이정도로 여론을 압도적으로 휘몰아친 신문기사가 대통령탄핵이 유일했잖아.



대표적으로 국내 친중파인 주사자지 손석희가 초반에 안나경이랑 섹스스캔들 터진것만봐도 알 수 있지.



손석희 안나경은 북괴쪽에서 터뜨린거고, 손석희는 이제 중국에 충성을 다하기로 맹세해서 그렇게 빠르게 여론이 사그라든거다.


생각해봐라. 손석희가 그 이후로 단 한번이라도 중국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를 발표한적이 있냐?




누가 이기든 좆같은 싸움인건 분명하지만


지금은 바퀴벌레가 북괴를 서서히 압박해서 거의 다 먹은중이다.


왜냐면 북괴간첩층은 더이상 북한으로부터 원조를 기대할수없거든.


자금지원에 한계가 있는거다.


하지만 중국은 아니지.


그래서 다 잠식에 성공하고,


이제는 림종석이랑 문재인만 남았다.




손석희도 주사자지 터지고 나니까 무조건 중국쪽으로 충성하기로 방향 굳혀진거지.


그래서 이번 승리게이트는 완전하게 북한측 인사로부터 손석희를 중국쪽으로 빼내려고 손석희를 도우면서


두번째 여론전인 네이버를 압박하기 위한 중국측의 셋업인거다.



이 사건으로 손석희가 묻히게 되면 손석희 본인도 확실하게 알게되겠지



지금 대한민국


중국에게 따먹히는 중이란걸




슬픈 사실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남녀, 세대, 지역, 종교, 사상으로 갈갈이 찢겨져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