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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가 오랫만에 한국 왔는데


와보니 다른 친구(남자애)랑 있더라.


남친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단둘이 밥 먹고 이야기 할거 예상했는데..


근데 오늘 오후 5시에 왔으니 충분히 이해는 가지.


그냥 맘 접을까.. 오늘 만났는데 참.. 기분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