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끔 찔끔 업로드 했다가, 


여행중이라  한국와서 다시 올리려고 했는데 까먹었다이기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간 먹은 음식공유 할께






공항 오후에 도착하여 숙소로 출발


숙소 도착시간 오후 7시 였어




 













숙소 (히노하루 료칸) 의 입구















숙소의 로비










ㅅ 


객실 내부


다다미방이야.



방에 도착하고 저녁식사를 언제 할거냐고 묻길래 바로 준비해달라고 했어 



















료칸의 식사는 묵는 객실에서 주는곳도 있는데


이곳은 로비옆의 여러개의 방에서 객실마다 따로 배정받아 식사를 했음.




 




두부, 어묵, 표고버섯 무침, 오리고기 , 푸딩이 먼저나왔음













다음으로 나온 사시미,  우니올린 참치가 맛있었음




나오는 음식들은 일일히 설명해줌 













  



 






도미구이.













와규 감자 표고버섯










 





먹다보면 '고기, 면, 둡부, 전고르~ '라며 어설프게  간장베이스 면 전골이 나옴


맛은 그냥 간장맛 짠 국수 


밥이 잘넘어 가드라  우리나라 쌀도 맛있지만  일본쌀도 맛이좋은거같아



한국에서 상상도못할 식탁 흡연은


일본에서도 많이 사라지고 있지만  내가 겪어봤고 흡연충이라 


식사/술자리에서 흡연은..ㄹㅇ 꿀맛인거같음












후식은 뭐였더라.. 기억이안나네




줄줄이 나오는 맛난 요리를 


1시간 30분가량 먹는다.




식사 끝내고  객실로 돌아가면















객실에 빵실한  이불이 깔려있어



그냥자긴 아쉬우니  료칸의 꽃 온천을 맛보러 갔어












 



가족노천 두군데를 다른 팀이 이용중이라


가족 히노끼를 이용했어


물은 존나게 뜨거웠지만 금방 적응해서 20분정도 푹담그고 나왔다.




다음날 일어나도 피부랑 머리가 너무 보드랍드라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가족 노천탕으로 향했어 


머리위로는 찬바람이 불었고 몸은 뜨끈하니..끝내주더라 물도 미끈하니 끝내주고.


이날 일정다마칠때까지 머리랑 피부상태가 ㅆㅅㅌㅊ





 


씻고나서


식사 준비해뒀다고 먹으라고함


아침밥 모든메뉴가 좋았지만



 진짜 계란 말인지 저거 맛디지더라..


그리고...명란갓,


알새우랑 생선들어간 계란찜 갓갓....





먹고나서 


유후인 시내를 돌았다..


 





사람 많은곳은 많은데  조금만 옆길로가면 한적한 시골동네.




온천수랑, 일반 냇물이  만나는 호수가 있는데.. 새벽에 뜨거운물때문에


안개가 자욱






 




주변에 일본음식점이 많았는데, 



사람도 많고해서 외진곳에있는  이태리 요리점갔음.



고베에 고베규라는 특별한 와규가 있듯 이곳의 특별한 와규인데 이름을 까먹음.


그걸로 만든 카츠샌드





 




마르게리따 피자.




한국에 있는 이태리식당하고 비슷한 맛인데


가츠샌드 식감이랑 고기맛은..진짜였음





 




후쿠오카 시내로 이동해서 두번째 숙소에 도착했어


나카스강을 낀 숙소였는데 가격은 비쌌지만 리버뷰에 방도 넓어서 좋았어



 



구경할것 하고와서  식당가는게 귀찮기도하고


로손 오므라이스 끝내준다길래  사먹었는데



저 면은 안사먹을거같은데  로손 오므라이스는 진짜 하나더먹고 싶더라. 



계란상태 지림 ㅋ









술을 잘못해서  과일 맥주 왔는데 


일반맥주 알콜 5도를 넘는..9도더라


먹고 푹~잤다 ㅋ





 



이건 일정중에  4끼먹는날 먹었던 


짠 양념에 두꺼운 면을 찍어 먹는  츠케멘인데


오사카에서 먹었던 애보단 맛이 덜했지만 맛있었어.



뿌려진 갈색가루는 생선 말린가루 같으니  잘못먹으면 덜어서 비비길추천





 




셋째날 점심으로 먹은 데판야끼 (철판요리)


에서나온  양배추 구운것인데 맛있더라.







식빵위에 구운 와규를 먹고나서 


고기기름을 먹은 식빵을



 




바짝눌러 구워 후식해줌.





이집은 많이 비싼건 30만원짜리 메뉴있고

런치메뉴에나 먹을 수 있을거같아서 왔는데


5가지 등급 고기중에 3번째인 '상급로스' 170g 


인당 6만원정도 준거같은데



맛있긴한데 가격에 못미쳤어..









 



오사카에서 먹었던 요 서로인에 못미치는 맛..










 




사실상 이번여행의 계기...



모츠나베를 좋아해서  먹고자 왔는데


숙소 근방에 구글맵에서 괜찮다고하는집 있길래 먹었어.



역시 맛있었다...감동..



모츠나베가 입에 맞지만 짜다고 생각되면


육수나  생수를 그냥 부어 버려.



그래도 맛있거든...









 






다음날 아/점으로 먹은 


후쿠오카 함박집




반드시  숯불향 + 와규에 


계란소스 세팅으로 꼭.



깝친다고 소금 이런거 고르지말고.



여기도 존맛.





아낌없이 먹고 쇼핑해서


비용은 괌가는 수준으로 들었지만.



너무 잘쉬고 잘먹고온 여행이었다. ㅎㅎ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