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요즘 마약 관련된 사건들이 많은데 


내가 1인칭 시점으로 느껴본 썰을 명확하게 말해주겠다.


( 필자는 절대로 권유하지 않으며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여기서 내가 느껴본 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다 듣고 보고 경험 한 걸로 써보겠다.



대마초


흔히 생각하는 마약중 하나다 하지만 대마는 마약으로 보기엔 조금 무리수가 있는데 일단 치사량이 없다 


대마초 피다가 죽은 경우는 역사적으로 없다고 한다


내가 느낀 경험으론 처음 접했을때 이빨이 간지러웠다 처음에는 젤리를 복용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몇년후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이용해봤다


“조인트” 일명 담배 처럼 말아서 피는걸 말하는데 


담배는 한모금 한모금마다 목에 밖히는 타격감이 있는 반면에 대마는 폐가 아리는 느낌이다 


어렸을때 불장난 하면 목이 따갑고 칼칼한 느낌 바로 그 느낌이다


처음 미국에서 만난 친구랑 여유를 가지며 태웠는데 


친구는 살면서 많이 해봤고 아다인 나는 아 뭐야 좆도 아니네 이러다가 15분 후에 전두엽에 꽂히더라


처음에는 어지럽고 토할거같고 중력이 몸을 누르는 기분이 든다 


앉아 있으면 몸이 존나 무겁고 결리고 


친구세키가 기침 한번 한거 가지고 존나 처쪼겠다


시발 나도 뭔지 모르겠는데 그 상황이 존나 웃겼다 


뭔가 생각을 하면 그 생각에 80프로 까지 도달 하는 기분이였다


그리고 적응좀 되니까 존나 신기하고 귀찮은데 상상력은 기가막히게 풍부해진다 괜히 국내 힙합 , 여러 가수들이 했던게 아니다


뭔가 자연적인 영감을 얻는거 같다 굉장히 퓨어 하면서 다크하다


그때 당시 나는 치질을 앓고 있었고 그냥 자주는 아니여도 조금씩 의지 하다보니까 말끔히 치유됬다 


그리고 배가 존나 고픈데 그 날 친구랑 처음 먹은게 


라자냐 였는데 진짜 태어나서 먹은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다


스페인 직접 먹는 라자냐보다 맛잇었을거 같다 


그리고 먹었던 음식이 초밥인데 시발 생선이 혀에서 살아있다


오노지로 관짝 열고 튀어나와도 무방하다 시발 그만큼 맛있다..


내가 있는 주는 캘리포니아 인데 길가다 담배냄새보다 대마 냄새를 더 많이 맡는다 그만큼 서구권에선 굉장히 관대하다


의료목적으로 많은 개발을 하고 있다는데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선 상당히 긍정적이다 


한국 병신 매스컴만 보면 대마초 핀다고 눈돌아가는 뽕쟁이 새키로 표현하는데 


그냥 병신 장애인이다 사람이 아는대로 보인다고 절때 그런게 없다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사티바 , 인디카 , 하이브리드다


사티바는 뭔가 신나게하고 명석하게 만들어 준다면


인디카는 차분해지고 이야기하는게 즐겁고 이거 하고 잠들면 


기가막히게 숙면한다 꿈도 안꾼다 


여기서 장점만을 뽑아낸게 하이브리드다 


대체로 하이브리드랑 인디카를 많이 선호하는 편인거같다 


아까 설명 보니까 해쉬쉬는 너무 구닥다리 방식이다 


현지에서는 조인트, 물봉, 파이프 그 다음 대마가 첨가된 음식


이렇게 선호하는 편이다 


솔직히 나도 이제 미국 시민권이 곧 나오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이라 절때 하지마라 빅브라더들 추적하는거 한 순간 이니까 ㅋㅋ


내 인생은 하기 전과 한 후로 바뀐다 근데 게을러저서 좆된 부분이 있지만 만성 우울증에 인생이 시달린 나는


자살 직전 까지 생각해 봤는데 처음 여기서 접하고 나니까


인생이 달라젔다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표현하는게 이렇게 재밌는줄 몰랐고 역시나 묘미는 대마하고 먹는 음식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한국도 이런 부분은 다른 나라에서 빠르게 캐치 하면 좋지만 


뭐든 빠르게 불안정하게 나아간다면 그건 큰 화를 부를 것이다


그 전 까지 꿈도 꾸지말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상 


평범하게 살아가라 그게 편하다....


모바일 글로 써서 미안하다 반응 좋으면 다른 편으로 올게


그럼 20000



1 대마는 신이주신 선물


2 환각 없다 선동하지마 시발 창년아


3 한국은 불법이다 꿈도 꾸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