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고소니 판사새끼들 소개팅이라느니
개소리 하는 병신새끼들을 위해 올린다.
헝가리에서 보다폰 유심 샀고,
메일도 새로 만든걸로 만든 아이디다. 걱정 ㄴㄴ해.
선요약
1. 프라하 쇼파크
2. 가격싸고 개좋다.
3. 두번 와라.
4. 백마들이 달려 들어서 엉겨붙는게 좋으면 오스트리아,
핀포인트로 원하는 언니와 깔끔하게 즐길거면 프라하.
결정은 게이들의 몫이다.
게이들아 오늘은 프라하다.
보지들의 갬성충만한 동유럽의 보석 ㅋㅋㅋ
하지만 나에겐 다른 보석이 있지 ㅋㅋㅋ
쇼파크라는 곳이야.
본점과 분점 두군데를 운영하고 있다.
나는 본점을 갔어.
우버에 쇼파크 찍고 고고싱.
근데 본점은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 약간 스산하게 느껴짐.
우버에서 내려서 건물 오른편으로 걷다 보면

이런 입구가 나온다.
문열고 들어가면

입장료가 350코루나 (17,500원) 이라는 화끈한 안내판이
게이들을 맞아 줄꺼야.
지금 환율은 코루나 X 50라고 생각하면 편할꺼야.
2층에 올라가면 알바니아계 형님들같은 애들이
매표를 하는데. 진짜 등치랑 얼굴 개 삭막한데,
막상 들어갈때는 졸라 친절함 ㅋㅋㅋ
코리아 나이스 플레이스.나이사 피플 하면서 악수하고
개 오바 떰 ㅋㅋㅋㅋ
일단 안쪽은 핸드폰은 가지고 들어 갈수 있는데,
사진찍는건 거의 불가능. 직원들이 눈에 불을키고
폰 든 사람은 체크한다.
각설하고, 입장 하는곳에서 왼쪽으로 가면 언니들 방,
오른쪽으로 가면 시골 동네 영화관
매점 같은 바가 있다 ㅋㅋㅋ
어제 나 갔을때는
체코 형들 10댓명, 황사쓰레기 5마리,
일본애들 4명, 한국인 나 하나였는데
역시나 짱개들 개 시끄러움 ㅋㅋㅋㅋㅋㅋ
바 가운데 테이블 몇개 있고 바 입구쪽에
컴퓨터 5대가 있는데
이날 출근한 아가씨들 프로필하고 방번호를 알려줘.
좋은점은 본점하고, 다빈치점에 있는 언니들을
모두 체크 할수 있어.
아~ 한가지 더 ㅋㅋ
쇼파크의 입장은 입장권을 산 순간부터
24시간동안 본점, 다빈치점
입장 무제한이니 수많은 연딸로 단련된 게이들이라면
충분히 즐길수 있을꺼야 ㅋㅋㅋ
바에서 맥주한병 시켜서 먹다가,
분위기 보다가 컴퓨터에 앉아서 애들 체크를 시작했지.
본점은 대략 30명 정도 언니들이 있는데.
클릭을 하면 프로필 사진이 한 5장정도랑 방번호가 떠.
그럼 그번호를 가지고 언니를 찾아 가는거야.
방은 크게 2군데에 나눠져 있는데.
입구 왼쪽에 방은 1번에서 40번정도 까지이고,
입구 오른쪽으로 바 지나서 방은 40번 이후 번호들이야.
나는 맘에 찍었던 언니가 23번이라서 바에서 다시
입구쪽으로 나가서 아가씨들 방으로 갔지.
아 방 번호는 문 위에 작게 쓰여져 있는데,
백마들 구경하느라 체크하기 힘드니 바 컴퓨터에서
방번호 지도로 확인하고 가는게 편할꺼야.
아 한가지 더 ㅋㅋㅋ
난 23번 언니를 보러 갔는데 가는 도중에
진짜 말도 안되는 몰도바 언니가 손짓 하길래
아무 생각 없이 딸려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
방번호도 좋지만 가는 도중에 언니들 스캔 게을리
하지 마라. ㅋㅋㅋ
진짜 딱 방은 침대 하나에 한쪽으로 화장실과
샤워기 끝이야.
20분에 1500 코루나 (75,000원)
30분에 2000 코루나 (100,000원)이야.
참고로 골든타임때에도 얘기 했지만
심각한 지루 아니면 백마 모델들이 위에서
흔들어 제끼는데 버틸 재간이 없다.
그냥 기본 해라.
그리고 오스트리아 골든 타임 FKK랑 틀린점은
왠만한건 추가금 없이 언니들이 받아 준다.
물론 장갑없이 이런건 불가능 하지만 ㅋㅋㅋ
몰도바 언니랑 끝나고 현자타임와서
우버 불러서 호텔에 귀환.
오늘은 오후에 다빈치점 가야징 ㅋㅋㅋ 21번방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