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김 위원장은 이날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세 의원에 대한 출당 징계 요구와 관련해선 "우리 당내 문제"라며 "우리 당에서 처리하도록, 고민하도록 놓아 달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5·18 유족의 항의 방문 계획에 대해서는 "공당의 비대위원장으로서 못 만날 이유는 없다"면서 "다만 시위성 방문은 형식상 적절하지 않고, 적절한 대표를 보내주시면 언제든지 만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zxzEUU7n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