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을 많이 뚫었다는 뜻이자나


겹겹이 쌓여있는 매물을 다 받아먹고 올라갔다는 말 =

저항을 뚫고 올라갔다는 말


기본기를 다시 돌아보면 저항을 뚫으면 그 저항이 뭐가 되냐


지지가 된다


근데 이게 모든 종목에서 먹히는건 아님


가끔 쭉쭉 하락하다가 뜬금포 상한가 나오는 놈들 있지?


그런건 볼 필요도 없고


여기서 일봉의 위치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


올라가는 놈이 더 간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말이 적용되는 일봉 형태를 찾아야 한다능


그럼 놈들이 여러개 나오면 그 놈들 중 젤 강한놈을 찾아서 응디응디 하고 매달려 버티면 수익이 나오지 않느냐능


장대응봉 나와서 하따하는건 완전히 반대지


내려가는놈이 더 내려간다능


그래서 낙주매매, 하따하지 말라능 거 아니냐능


단타 스윙까지는 거의 이런 종목들에서 놀아줘야 한다능


그냥 인터넷 돌아다니는 일지들 보면 


종목만 봐도 알자나


이거 스캘하는 놈이네...


단타 좋은 종목했네 이런거...


한줄요약하면 지지와 저항이라능


주식은 저항을 많이 벗겨낸 종목을 분석해서


내 먹을 구간을 확률 높게 만드는 과정의 반복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