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좨인의 딸 정의당원 문다혜 가족이 태국인지로 토낀 것이 

6개월을 넘어 일년이 다되가는데 그들의 도피목적, 경호원

경비등등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 국내 언론은 물론이고

유튜브 방송들 마져도 입을 다문 것인지 아니면 관심이 없는 

것인지 너무 조용하다. 곽상도 의원이 어제 다시 문좨인에게 

질문에 답하라고 재요청했다는 소식뿐이라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 암묵적으로 들어간 돈은 차제하더라도 경호원 경비등은 

알아내야 할 것 아닌가? 만약에 북괴놈들과 연관이 있다고 가정

한다면 천문학적인 국민세금이 셀수도 있는데 5200만 대한민국

국민이 입쳐닫고 있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