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사카여행 왔는대, 데리헤루 부를까 고민중이라고 글쓴이다.

 

결국 불렀다 후기 들어간다

참고로 일베 인증샷없으니까, 안믿을 새낀 걍 ㄲㅈ삼

 

일단, ㅅㅇ 되는거랑 안되는거랑 가격이 좀 많이 달랐음

겁나 고민하다가, 걍 돈도 별로 없고 남은 기간 거지로 지내긴 싫으니,

ㅅㅇ 안되는 걸로 부름

 

어제 사진 속 여자는,  출근 안했다고 다른 여자가 간다고 함

스타일 물어보길래, 가슴 크고 키 큰 여자가 좋다고 함

 

결국 왔는데, 일단 가슴은 크긴 했는데, 키는 그렇게 크지 않았음.

근데 일본인인거 감안하면, 작은편은 아니였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얼굴은 이쁘더라ㅋㅋ 진짜 이쁘더라 얼굴은ㅋㅋㅋㅋ

근데 그 김치같은 이쁨이 아니라, 일본인 특유의 얼굴임

막 일본인 같이 이쁜 얼굴이었음! 김치랑은 다름 어쨋든!

 

와서 막 일본어로 뭐라고 하는지 뭐라는지는 거의 못알아 들음ㅋㅋㅋ

그냥 주댕이에 빨리 내 똘똘이 쳐 넣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음ㅋㅋㅋㅋ

일단, 나를 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가더니 씻겨 주더라,  똘똘이 터지는줄 알았네

지도 옷벗고 나 막 씻겨주고, 나도 흥분해서 비누로  그 여자애 ㅅㄱ 막 비비고

물기 다 닦더니, 나를 침대로 데려가더라

거기부터 시작임, 얘가 위로 올라오더니, ㅋㅅ 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입으로 ㅇㅁ 해주기 시작

ㅈㅈ 터지는 줄 존나 넣고 싶은거 참았다

가슴커서 파이즈리 가능 해서 좋았다ㅋㅋㅋㅋ 얘가 마인드가 좋은건지 아니면 원래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보빨도 되서, 존나 빨았음ㅋㅋㅋㅋㅋㅋ

같이 씻고 바로해서 그런건지, 냄새는 전혀 안나더라ㅋㅋㅋㅋ

보빨되길래 손가락도 바로 넣어봤는데, 뭐라 안하길래 손가락 존나게 쑤셔댐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얘가 입으로 내꺼 겁나 빨기 시작하는데,,,,

참고로 나 조로 아님,,, 근데 진짜 걍 찍 싸버림.....

내 똘똘이 ㅅㅂㅜㅜㅜ 그걸 못참고 그냥 싸버림ㅜㅜㅜㅜㅜㅜ

다 싸고 나니까 다시 욕실 데려가서 정성스레 내 똘똘이 위주로 씻겨 주더라ㅋㅋㅋㅋ

그러고 나오니까 갈 시간 다되서, 마지막으로 가슴한번 만져주고 보냄.....

 

후회는 없는대,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ㅅㅇ 못했다는거,,,

진짜 존나 쑤셔 넣고 싶었는대.....

 

나중에 돈 모아서 꼭 스시녀한테 꽂고 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