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회사에서도 일도 좀 어려운거도 스트레스 안받고 가볍게 하고


친구들 힘든일도 잘 들어주면서 현자처럼 초월적 자세로 관조하는 기분이다


모든 월급쟁이들의 애환이 조금 작게 느껴지고 하찮아보이지만 


거만하지 않게 나도 월급쟁이인거처럼 같이 애환을 느끼는척 숨기느라 고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