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제가 전국을 다니며 80여회 당원 간담회를 했는데 어딜가나 (당원들이) 똑같이 하는 말이 딱 두 마디다. 첫째는 '우리 당은 왜 그리 못 싸우냐'이고, 두번째는 '탈당파는 안된다'는 목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