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당 대통령을 탄핵하고 자기당 대통령 2명을 감방에 보내버린 

희대의 패륜역적놈들이 모인 정당이 햇불 자폭당 아니노...

근데 이런 작자들 한테 속아 햇불 자폭당 빨아대는 우빨 좀비놈들 보노라면 

대한민국은 폭망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기야...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햇수로 4년째 아스팔트에서 진실과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대한애국당과 태극기 애국동지들이 있기에 실날같은 희망을 가져 보는것 아니겠노...

인간사 세옹지마라 하지 않았노... 

탄핵정국을 통해 가짜와 진짜 그리고 용기있는 자와 비겁한자들이 모두 가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기야~~~!!!

눈뜬 장님으로 살뻔한 한 인간을 마음의 눈을 뜨게 해줬으니 이또한 감사하지 않겠노...


박근혜 대통령님 감사 합니다. 

당신은 위대한 선각자 이십니다. 

개돼지 미물들이 당신의 큰뜻을 모른다는게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소수지만 그 깊은뜻을 헤아리는 사람들은 꽃길을 버리고 

광야에서 목놓아 울부짓듯이 차가운 아스팔트위에서 작열하는 아스팔트 아스팔트 위에서

그렇게 목놓아 울부짓고 있습니다. 


먼저 깨달은 자들은 행동으로 몸소 보여주며 위기가 코앞임을 알려주지만 

언제나 그렇듯 무지몽매한 괘돼지들은 우물안 개구락지에 머물러 있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삶의 편린들이 과자부스러기 처럼 떨어져 

한낱 미물들의 먹잇감이 되버렸지만 

지고지순의 순백은 나를 이끄는 표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나의 인생 2막1장은 당신을 향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