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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라고 했던 김종대 "인사자료 분실, 버스정류장"

"책임있는 당국자와 사실관계 확인…국방위서 따질 것"
야3당 국방위 소집…여야 간사 합의시 육군총장 출석

(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 | 2019-01-11 15:16 송고 | 2019-01-11 15:40 최종수정

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술집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처음에 언론 보도가 나갈 때 이걸 정정할 수 있는 기간을 놓친 것 같다. 버스정류장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술집이라고 표현을 해서 좀 자극적이었는데 법조계 인사들을 어느 장소에서인가 만났다"며 "술집인지 식당인지 명확지 않으나 나오면서 (법조계 선배를) 버스정류장까지 따라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배가 가는 걸 보고 자기도 집으로 왔는데 오면서 생각해 보니 가방이 없는 것"이라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버스정류장이 짚여서 되돌아갔는데 없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난 치는 듯
노이즈마케팅하는 듯
논점 물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