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다. 오늘 방학식 해서 11시에 끝났는데


2시간동안 머리아파서 학교 보건실에 누워있었다. 우리학교 보건쌤이 30대초반인데 존나이쁨 


그리고 성격은 쎈언니 느낌임.


내가 보건실가서 머리아파서 누워있겠다니까 저번같으면 ㅈㄹ말고 수업하러가 빨리꺼져새꺄~ 


이랬을텐데 오늘 방학식이고 이제 졸업해서그런지 오늘따라 그래~ 누워있다가~  이러더라. 다른 사람 같았음.


근데 보건실에 침대 2갠데 보건쌤 책상이랑 침대랑 엄청가까움 바로옆이다 ㅇㅇ


그래서 누워있는데 보건쌤 다리벌리고 의자에 앉아있어서 치마입고있었는데 빨간색 ㅍㅌ 다보이는거임  


뭐지 씨발 하면서 눈치보면서 계속 5분정도 쳐다보고있었는데 내가 계속 ㅍㅌ보고있는걸 눈치챗는지 다리를 다시 오므리더라...


그러고는 갑자기 일어나서 나한테 오더니 내가 이불 얇은거 덮고있었는데 추우니까 이불 그거덮지말고, 이거 덮으라고 하면서 내가덮고있던 이불 들추는거임 


근데 마침 그때 보건쌤 ㅍㅌ보고있어서 풀발기 상태였는데 보건쌤이 이불 들춰서 내가 발기된걸 봄... 놀란표정 짓더니 갑자기 못본척 하면서 내옆에 앉아서 이불덮어줌  


그러고는 다시 자리에 가서 앉아있는데 또 벌리고 앉아있는거임


그래서 몰래 눈치보면서 소리 안나게 딸쳤다 이기!


주작 절대아니고 지금 자꾸 보건쌤 생각나서 썰풀었다! 


Manhwa그려줄 게이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