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개, 비공개 촬영이 있는데 본인이 선택하는거다. (비공개가 당연히 페이더 쌤)
2. 문을 걸어잠그고 강압적으로 했다
-> 스튜디오 위치자체가 동네 한복판에 있고 소리만질러도 다 들킴
3. 촬영시 암묵적인 가이드 라인이 있고 최소 2M 거리 유지하고 모델근처로 못다가감
4. 양예원은 인기 모델이 아니었음.
-> 인기모델은 부끄러운줄 알고 양심이 있어서 조용히 있는거.
5. 양예원 촬영비 55000원
-> 그 돈받고 2시간 촬영에 터치가 말이 안된다.
6. 유출 피해자는 맞지만 다른말은 개소리
7. 양예원은 되게 착했다.
-> 지각도 안하고 인사도 잘하고 실장 에스코트받으며 택시타고감
8. 그런애가 이러니 양예원 진짜 무섭게 느껴졌다함.
9. 촬영 분위기는 각자 카메라 세팅하기 바쁘고 구면인 사람끼리 사담나누는 정도.
10. 촬영자 직업군은 다양한데 방송국 카메라맨들이 많음.
11. 탈의바로 안하고 컨셉의상부터 시작함
12. 실장님이 앞에 나와서 모델 오더 내리면 모델은 그 모델 취함.
-> 촬영자들은 열심히 찍고 현장 분위기 야하고 그런거 없다함.(미술 누드 그릴때 안 꼴리는것처럼)
13. 의상바꿔가면서 2시간쯤 찍고 30분마다 쉬는시간있는데
그때마다 촬영 노하우 묻고 누가 이쁘다 정도의 사담 나눈다함
14. 스브스에서 모델 인터뷰할때 촬영중에 역겨워서 나갔다는 인터뷰가 있었다함.
-> 이런 촬영하던 사람입장으로서는 진짜 경험자인지 알반지 모르겠다함
15. 스튜디오마다 컨셉이 있는데 실제 관계를 하고 촬영하는 곳도 있다함
16. 필링 스튜디오(양예원 찍은곳)는 그냥 누드만 찍는 곳
-> 이정도 비공개 컨셉 수위보고 튀어나갈 정도면 지나가는 못생긴놈 얼굴보고 토할정도의 비위여야한다함 (말이안된다는 말)
17. 저런 촬영회 갈정도의 멘탈이면 절대 중간에 도망안간다함
-> 실제로 중간에 나간사람도 없고 썰도 못들어봤다함.
-> 실제 촬영해본사람이라면 스브스 인터뷰를 못믿을 거라함.
18. 촬영이 끝나면 터치는 커녕 인사말고는 대화도 못나눔
19. 비공개 출사사진이 돌아다닐 때도 비공개 촬영은 계속 진행중이었음
-> 양예원 사건 후로 없어짐.
20. 개인촬영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촬영이 최근에 다시 생김.
-> 모델들도 즐길다함
21. 양예원 남자친구가 유튜브에서 양예원이 노출증이 있녜없녜 하는것처럼
외모에 자신이 있으면 노출을 좀 즐기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 한 모델은 자기 출사사진 가지고오면 자기 새끼손가락 자르겟다했지만
개인촬영에서 비공개 수위로 찍은 사진 돌아다니는 중이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