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적폐를 

구조적 모순이나 고착화된 제도적 결함으로 보기보다 

사람으로 보고 있다. 


법, 제도, 가치에 대한 인식의 모순이나 불합리를 고치거나 제거하는 것을 통해 

국가 경영의 결과물로써의 경기, 돈의 흐름, 삶의 질을 원활하게 하고 높이려 들기보다 

국가 경영의 결과를 생산해 내는 행위자 즉, 일군인 기업이나 정책 담당자를 갈아치우는 짓을 통해 

향상을 이루겠다고 설친다.


이것은 기만이다. 비겁함이다. 적폐 위에 새로운 적폐를 더하는 반역질이다. 


경기 패배의 책임을 작전, 선수 선발 및 조련, 팀워크 및 자신감 배양 그리고 성취동기 부여와 같은 감독 자신의 역량에 지우지 않고 

특정 선수나 전임  감독이나 관중이나 구단에 지우기 위한 얕고 교묘얍삽한 짓이다. 


그 짓은 

쉽고 명료하며 원흉으로 지목 당한 1인을 제외한 모두를 안심시키고 그들로 부터 지지 및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영원한 2류의 자리를 굳히는 

악행이다.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형편없는 것은 너의 작전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다. 

시급히 해소시켜야 할 적폐는 

투자를 막는 

겹겹의 규제, 과도한 세금,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열나게 씹었던 행정부의 과잉 개입, 

착취와 수탈의 관계로 보는 노사관, 생존권 쟁취의 단계를 애저녁에 넘은 주객전도의 노동쟁의, 

노동의욕을 잃게하는 불요불급한 복지 시혜, 

그리고 인도주의와 동포주의를 빙자하여 행해지는주적에 대한 무조건적 포용과 시혜이다. 


지금 당장 바로 잡지 못할 거면 

때려치고 내려와라. 너같은  감독 없어도 선수끼리 잘 풀어갈 수 있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