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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사 남자는 수렵

결혼의 본래 기능은 역할의 분담으로인한 번식과 생존성의 극대화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첫번재 번식(성욕의해결)의 경우

섹스산업의 발전 및 콘돔의 생활화로 결혼과 출산의 책임없이 해소하는것이 가능해짐


두번째 생존성

기술이 발전함에따라 가사의 난이도가 낮아짐


추가하자면 외로움

레저및 오락, 컨텐츠의 발달로 옛날보다 혼자있어도 비교적 외로움을 덜 탈수 있게됨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한다.

대를 남기기위한 본능? 아니면 반려자와의 진실된 교감을 이어나가기위해? 혹은 사회적인식속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이 시대에 결혼의 의미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