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주식 풀매수하다가 개폭락 공매도에 하한가 두방 쳐맞고

ELW로 대피해서 지수콜 포스코콜 들고있다 코스피 1000 깨지면서 ELW 20분의 1토막나며

밤거리를 술에 취해 울면서 방황했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

 

어느 순간부터

증시나 주가 꼬라박는거 보면

나도 모르게 각종 호르몬들이 분비되면서 뭔가 기분이 업 됨

 

지금 미 증시 다우 -680 나스닥 -140인데

기분이 점점 업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