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관중은 곳간에서 인심 예절 명예가 나온다고 했지.


그만큼 개개인이 풍족해져야 여유와 관용이생기고 올바른 사회가 형성된다는 뜻인데.


이제 살기가 점점 팍팍해짐에따라 게으르고 무능력으로인해 도태된 이들이 한줌의 마지막 자존심 챙겨보겠다고 


예전에는 웃어넘길 수 있는 별거아닌것도 그저 자신은 도덕적 지적으로 뛰어난것마냥 아는척을 해대고 조금만 흠집이 잇어도 물어뜯기 바쁘니...


혼란하다 혼란해.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이 가장 절도있고 서로가 웃음이 꽃핀 시기가 군부독재시절이라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