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세입자(청소기 돌리는 여자)가 욕실누수로 집주인에게 연락을 했고


집주인은 배관공을 불러 수리하게 함 


단수를 해야 하는데 오래된 아파트라

가구별 단수가 불가능하고 단수를 하려면 아파트 전체를 단수해야 됨

그러기 위해서는 또 다른 아파트 관리인이 필요하고 30분당 150 달러의 요금이 발생

비용 절약을 위해 집주인과 배관공은 단수 없이 진행하기로 해서 저 사단이 남

결국 두가구가 작살 나고 세입자는 수리 기간동안 집을 비워야 했음 ( 집주인이 모두 배상 )

영상을 찍는 사람은 세입자의 친구

배관공이나 도와주지 왜 영상이나 찍고 있냐고 악플이 많이 달리자

자신이 증거를 남기지 않았으면 가난한 세입자에게 덤탱이 씌웠을 것이라 함

그리고 저 영상은 3개월만에 130만 뷰를 기록 개이득



수압이 90 PSI 라는데 무슨 가정집 수압이 저렇게 쌔냐 ?
11:50 에 물나오는 구멍 나온다




1줄 요약 : 


돈 아끼려다 개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