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못에 구로공단 좃소충 고딩때 친구새끼 결혼한다고 카톡보내왔는데 이새끼 친구1명도없는거 내가잘아는데

여자도 존나 박경림존똑생김. 그여자랑 결혼한다고 카톡프로필에 청첩장 사진올려놓음

나랑도 친구도아님. 고딩때이후로 만난적 한번없고 우연찮게 전번저장되있어서 그리고 나역시 친구없고해서 그냥서로 카톡 안지운상태로지냄

내가 이새끼 여동생결혼식때 그때한번 어색하게 만나고 만난적없음 .

이새끼 동생년 축의금 5만원했었는데 내동생 결혼식때 이새끼 오지도않고 돈도안냄. 

그래서 지금 갈가말까생각중인데

친구없는거 아는데 하객사진어떻게 찍을까 궁금하긴함.

이런경우 돈주고 하객 알바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