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내 나이 18..

아는형새끼가 같이 인천으로 공장일하자고 꼬셔서

달랑 10만원 주머니에 꼬라박고 인천으로 갔다

근데 이 씹새끼가 보러가자던 공장 면접은 지 애비한테 넘긴건지 면접은 안보러가고 
겜방에만 죽치고 있길래 도대체 면접은 언제보러가냐 물어보니까

사실 지 여자친구 대출값 갚아줄려고
그당시 있었던 ㅈㅇㄷㅊ 이라는걸 하려고 올라왔다는것 아닌가?

그말을 듣고 존나 빡쳤지만 내려갈수도 없고
별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그새끼만 따라다닐수밖에 없었다..

ㅈㅇㄷㅊ은 나는 그때 민짜라서 못했고
그새낀 진작에 재판받고 운지함

암튼..하루하루 그새낄 따라다니며 엠창인생을 살며 피폐해져가던 도중에 심심하기도 하고

욘두같이생긴 이씨발새끼만 따라다니다간
그대로 차도에 뛰어들어 뒤져버릴것만 같아서

유명한 랜덤채팅어플 ㅈ톡을 들어갔다
근데 바로 근처에 가까운년한명이 심심하다고
만나자길래 바로 쪽지보내서 야부리좀 털었다

20살이고 인천놀러왔는데 심심하다고하니까
그년도 생각이 없는년인지 바로 만나자고 하더라

사진교환같은건 안했다 그냥 아무나 만나고싶었다누구를 만나던 같이있던 욘두씹새끼보단 낫겠지 하고...

그래서 주안근처에서 만났는데
밤이라 어두워서 그런지 윤하 좀 닮았길래
오 씨발 땡잡았네 하고 걷는데 밝은데로 나오니까
면상이 해그리드더라 씨발..
그래도 몸매는 피부 뽀얗고 가슴크고 적당히 마르고 통통하던데 

잦2가 몸매만 보면 바로 텐트치던게
면상만보면 바로 뒤져버리더라

그래도 몸매만 생각하면서 텐션을 올리면서
야부리를까고있었지..

근데 보도년들은 지가 보도일하는거 싫어하지않냐?
이년은 그냥 지가 보도하는거 바로 까버리더라 미친년이

암튼..그때당시 내 기억으로는 그년 나이가 25살이었으니까 지금쯤이면 아주매미가 되어있겠지..

할튼 어찌저찌해서 ㅁㅌ까지 가서 떡을치려고
노콘으로 딲! 넣는데 잦2가 불타오르듯이 뜨겁고약간 아픈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도 그때는 불도 다 끄고 화장실불만 켜놔서 면상은 제대로 안보이고 박음직스러운 몸매+샴푸향+간드러지는 신음소리에

잦2가 뇌를 지배해 아픈건 잊고 졸라박아대다 74했다..

그러고 그냥 ㅃㅃ2하고 다시 그 욘두씨발새끼랑
가오갤찍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오줌쌀때 요도안부터 이게 오줌을 뿜어내는건지 용암을 뿜어내는건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뜨겁고 따갑더라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고 당황스러워서
그냥 냅두면 알아서 낫겠지 하고 방치해둔게
화근이었다 씨발..

어느새 오줌을 안눠도 따갑고 존나 뜨겁길래
빤쓰를 들춰보니까 고름이 나와서 노오오랗게 되어있더라..

존나 놀래서 욘두새끼랑 같이 비뇨기과 가니까
임질이라더라..최근에 성관계 맺은적 있냐고 물어보길래

바로 그년이 떠오르더라..씨발 해그리드년
그리고 약먹고 관리좀 잘 하니까 낫긴 나았다

너네도 노콘ㅅㅅ 조심해라..임질걸리면 진짜 좆같다

옛날생각나서 써봄
글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줘라 ㅁㅈㅎ 달게받는다


3줄요약

1.욘두

2.씨발

3.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