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f3jt-rh6N8


따라서  권성동 김성태도 따라가면 좋고 탄핵의 부역자들도 같이 가서 도다리 잡아  회나 쳐서 먹고 바다속 깊은 곳을 구경하면서 회심을 하길 바란다.


내가 왜 그랬나? 내가 미쳤구나 !

이 곳이 내가 있을 곳이구나 하고 자결을 하길 권면한다.

자유민주주의의 능멸을 당하게 한 1년 6개월의 국민 고통에 비하면 자결도 자비로운 방식이다.

능지처참에 비하면 자결은 우파 보수의 선한 양식이다. 이 선함을 좌고우면 없이 즉각 받아들이길 간곡히 권면하노리라!. 죽음으로 능욕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면 그 죽음도 조금은 값이 있으리!  카론의 배를 타고 주저없이 강을 건너라!

         탄핵의 주연과 조연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