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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에 맞게 살라는 말도 있고 부담없게

모은 돈과 적당히 대출받아 수도권 변두리에 아파트 한채 샀다.

근데 지방은 계속 떨어지고 서울만 떡상하노..ㅅㅂ

6개월 사이 날린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근데 드디어 60주만에 서울 부동산이 보합이라니

이젠 더 손을 못쓰겠다.

지금이라도 페닉셀 쳐버리고 싶다..


위는 내 빚인데 ㅍㅌㅊ?

나름 한달에 200씩 상환중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