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섹파 미시누나 만나서

점심때 스시뷔폐가서 밥먹고

대실잡아서 모텔갔는데

이 누나 한테 맞추려면 

약의 힘이필요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술을 안마셔도 머리가 빙빙 도는것같고

티비를보는데 뭐랄까

4D극장에서 안경안쓰고 보는것같고

약간 보랏빛으로 시야가 보이더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 발기가 되더니

개씹 풀발기가 되서 하늘로 솟더라

그래서 삽입하고 붕가붕가하는데

보통 한번질싸하면 바로 발기가 안되는데

오오미 웬걸

ㅂㅈ에 싸고 안빼고 다시 계속 피스톤질했다

그래서 두번째까지 쌋는데도

ㅈㅈ가 작아지질않네??

바로 다시 꼽아서 세번째까지 쌋는데

진짜3번째까지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아 제발 싸자싸자 하고 엄청 흔듬

누나 진짜 죽더라 죽어...

약의 힘이 이토록 쌘지 처음암..

처방받으러 가기가 쪽팔러서 그렇지

왜 약먹고 하는지 알거같음..

참고로 난 발기 존나잘되고

180에 72키로 멀쩡한 30살임ㅋㅋ

그냥 호기심에 먹어봄ㅋㅋㅋ


ps.후유층 지금까지 머리가 아프다...

그리고 ㅈㅈ가 발기상태로 상당히 오래 더가서 아프더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