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같으면 미대사관 앞에서 반미 시위 한 딲가리 하면서 우리민족끼리 통일 반대하는 양키 고홈을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하겠건만...   그리 하면 할수록 이제는 더 막강한 조직된 태극기들이 나서서 더 큰 시위를 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 정도 되면은 언론들도 안 적을수 없고 반미 시위만 적는 다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다.  보수우파가 정말 정치에 역겨워서 아예 아무것도 안 했으면 바랠지 모르지만, 지금 보수우파의 상당한 인원들이 문지랄에 분노하고 더 많은 일반인들도 문지랄의 경제적 실패로 깊은 상실감에 투쟁하는데 적극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작은 숫자의 보수우파 인원들 눈치 보며 탄압하는 건 가능해도 대 놓고 잡아 가두면서 반미운동 나섰다가는 자기들도 위험하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