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한달이 참기 힘들었다.
10년넘게 하루같이 습관적으로 딸치곤했던게 남아있어
그냥 한번 치고 내일부터 시작할까? 라든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느니
시원하게 한번 치고 말자 이런 악마같은 생각들이 내 마음속에서 수시로 들끓었다.
다행히 하루하루 바쁘게 펼쳐져 넘길수 있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사회생활을 해라.
그리고 도를 닦는 사람들은 최소 100일을 금욕을 해야 몸에 정기가 쌓인다고 한다.
정기,정신력,정력의 정(精)자는 정액을 가리킨다고 한다.
내가 공부를 좀 해봤는데 남자의 정액에 해당되는것이 여자는 피다.
근데 여자는 28일에 한번씩 좋든싫든 피가 밖으로 나가므로 그만큼 기혈이 소모가 된다.
그래서 여자가 도를 닦기가 힘들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남자는 금욕만 하면 정이 보존되므로 여자보다 기혈소모가 적다.
그리고 타고난 힘이 강하므로 수도에 집중하면 더 큰힘이 나온다.
아무튼 금딸은 도를 닦는것과 같다.
한달이 지나고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것 같았다.
일단 야동을보면서 자.위를 많이하게 되면 실전에서 끝까지 빳빳하게 발기가 안된다.
손압력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여자 그곳은 압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실제로 자.위만하다가 첫.경험 해본 게이들중 질압력이
생각보다 손압력보다 낮아서 실망한게이들 많을거다)
그래서 발기지속이 오래되지 않는다.
원래 자지라는것은 자기 스스로 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스스로 자自, 알 지知)
스스로 안다.
바로 그것은 제 스스로 언제 뻣뻣해져야 할지를 안다는 말 같다.
뻣뻣해져야 할 곳은, 우리들의 손 안이 아니라 생명이 잉태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혹은 배우자의 그곳 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즉,자지는 여자의 그곳에서만 빳빳해져야만 한다.
요즘 이혼율이 높은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야동중독으로 인한 실전에서의 발기지속력 감퇴로 인한 여자의 욕구불만제기로
이혼이 성행하는지도 모른다.
난 내가 주장하는 것일뿐이지만 이게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위를 많이하면 콩팥이 안좋아진다.
콩팥은 노폐물을 거르고,시력과도 관계가 깊다.
그래서 금욕을 시작한후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한게 바로 시력이다.
또한 옛날 기록을보면 중요한결정(전쟁 등)을 앞둔 지도자는 그 전에 금욕을 하여 정액을 보존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정액을 방사하게되면 총기가 흐려지게 되고, 그로인해 판단을 그르치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인 이유는 실제로, 자.위를 하루에 한번,두번,세번 이렇게 하다보면 눈에서 힘이 스르륵 나간다.
마치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금욕하면 서서히 눈에 힘이 생기고,잃어버린 총기가 돌아온다.
그래서 금딸러중에는 학습능력이 올라갔따는 후기가 많다고 본다.
총기가 되돌아오니,기억력도 좋아지고 정상적인 사리분별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나의 경우,금욕 이후에 기운이 강해져서 사람들과 눈도 쳐다보며 말을 하게 되었고
뭔가 매사에 좀 주눅들고 소심한 모습이 많이 사라졌다.
원래 태어나면서 가진 기운을 원기라고 한다.바로 그 원기를 회복한 느낌이다.
그래서 인지,여자들 하고 있을때, 지금은 약간의 스킨쉽만으로도 불끈불끈거리는게 남자로서 다시 태어난 기분이고
여자의 신비함이 새삼 느껴진다.(이건 금딸오래하면 느낄수 있다.)
다들 학창시절 아직 여자경험이없을때 좋아하는 사람생각만해도 불끈불끈서고 쿠퍼액 나올거 같은 경험 해봤을 거다.
금욕을 한 뒤에 젊은 여자들을 보면 순수하게 여자인 그 에너지자체로 느껴진다.
그리고,이성으로서 성 에너지기운이 강하게 끌린다.
야동은 남자로서의 이런 성적 주체성을 빼앗아 갔던 것이다.
아무튼간에 이런 여러 이점이 있으므로 자.위를 하지말고 금욕하는것이 좋다.
단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찬성한다.대신,사랑없이 돈주고 하는 업소등의 관계는 하지마라
그리고 절대 야동보면서 자.위를 하지말아라.야동을보며 자.위하는것에 익숙해지면
실제 경험을 치룰때는 야동만큼의 흥분이되지않고 충분히 발기가 되지않는다.
금욕시 주의사항을 정리해보자면
1.야동 절대 보지마라(간혹 딸은 안치고 야동만보고 꺼야지 이런새끼들있는데 딸치게될확률99.9%다.)
2.몸을 바쁘게 움직여라(군대다녀온게이들은 알거다.군대에선 일과시간내내 움직이니 몸이 지쳐서 딸칠시간이없다는걸.그리고 혹여나 몰래 딸을치게되면
그다음 일과 어떻게 버틸지 두려웠던 기억 다들 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