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발페티쉬 ㅈㄴ 심하게 있는데

친누나 발 빨아본 적 있음

나 19살 누나 22살인데 누나가 대학교 간호학과임 그래서 실습자주나가는데

언제 한 번 밤 11시까지 일하다가 와서 소파에 엎드려서 죽은듯이 자는거임

그 때 1주일동안 금딸해서 눈에 보이는 게 없었는데

현관으로 달려가서 누나 신발냄새 코 박고 존나 맡고 양말에 땀 입으로 빨아마신다음에

존나 슬금슬금 누나한테 와서 누나 발 존나 조심해서 빨았음 (시큼한 냄새도 나도 땀도 흥건했음)

혀 끝으로 핥기도 하고 발바닥에 얼굴로 파묻어봄

그 다음에 양발 내 좆에다가 붙여서 사진찍었음

자l위도 하고싶었는데 바로 깰 거 같아서 무리더라;

누나한테 성욕을 느낀 건 아니였고 단순히 여자의 발이라서 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