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올린글인데 일게이들이 잘 까먹는것 같아 ㅈㅈㅂ 이지만 한번더 올린다.


전라도 사람한데서 가장 조심해야할 논리.


" A 에 관해 싸우는 중 전라도 사람은 B 를 언급하며 상대방 잘못으로 몰아가며 자신은 억울하다고 함 " 


적절한 예 ) 


전라도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서울사람


서울사람 : 홍어야~  2년 전에 빌려간 돈좀 갚을래? 


전라도사람 : 나가 사정이 풀려야 돈을 갚지 언젠가는 갚을꺼니 걱정말랑게~


서울사람 : 건너 건너 친구 통해서 들었는데 너 요즘 사정좀 풀려서 놀러다니고 몇일전에는 해외여행 다녀왔다며.. 다 알고 있으니까 


언능 돈 갚아라. 


전라도사람 : 워매 ? 이게 뭐시여. 니가 시방 지금 의리를 저버리고 친구 뒷조사나 하고 다닌당가?

             

서울사람 :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 빨리 좋은말 할때 돈이나 갚어.


전라도 사람 : 워매~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잘못살았구먼. 친한 친구 놈이 나한데 뒷통수를 칠줄은 꿈에도 몰랐당게.


                   나는 남 뒷조사나 하고 다니는 그런 썩을놈이랑 친구하기 싫으니께 앞으로 친구 아닌 사람한데 돈 받을 생각은


                  꿈도 꾸지마혀 ~ 앞으로 시방 나를 친구로 생각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말어 알았는가? 


서울사람 : 알았어 너랑 이제 친구 안하고 아는척도 안할테니 돈 갚고 끝내자.


전라도 사람 : 저 똥물에 튀겨 죽일년 . 사시미로 쑤시기 전에 내 눈앞에서 사라지랑게 





저런 예시가 전라도 출신 모든 인간들에게 다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