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토트넘 클럽하우스에 복귀한 우리흥



아따 금메달 따왔당께~



제일 먼저 반갑게 맞아주는 막내 해리 윙크스



잘 지냈노 이기?



애들 다 어디 숨었노? 라커룸에 한번 가볼까?



포치 양아들도 반겨주고



경쟁자 모우라도 반겨주고



음주운전 요리스도 반겨주고



주장 베르통언과도 뜨거운 포옹ㅠ



흑형과는 역시 이거지.. 절친 오리에 성님



식당에 들어서니 환영의 기립박수ㄷㄷ



백마들 눈빛 보소ㄷㄷ



코치진들과도 인사 나누고



아따 알리 아닌교?



잘 지냈는교?ㅠㅠ



전혀 똥양남 스럽지 않게



씹인싸 인증한 우리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