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Lee
 
요즘 문재인 표정 보면 대통령 하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이제 그만 말아먹고 자진해서 내려오는 것이 어떨지.
계속 임종석 말만 듣고 가다간 돌이킬 수 없게 되는 타이밍이 온다.
조만간 노무현이 했던 "대통령 못 해먹겠다"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게 될 듯.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 않았나.
현재 문재인 수준에서 대통령 직은 감당하기 힘든 지나친 격무라고 본다.
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그만 내려오면 좋겠다.
지켜보는 것도 참 버겁다.
 
-페북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