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ㅋㅋ
근 4년동안 눈팅만 하다가 너네들이 좋아할 만한 떡썰이 생겨서 바로 아이디 만들고 끄적이는 중이야ㅋㅋ 재밌게 읽었다면 나도 일베 보내줘!
나는 아프리카 어딘가에서 공부를 하고있는 대학생이야. 어쩌다 아프리카까지 와서 공부하는지 다 이야기하려면 말도 길어지고 내 신상도 털릴거 같아서 넘길겡. 쫄보뉴비일게이라 그래ㅋㅋ 같은 이유로 어떤 인증도 하지 않을게. 주작이라 생각되면 어쩔 수 없지만ㅠ
아 그리고 아프리카에 어릴때 부터 살아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틀릴꺼야. 이해좀 부탁해ㅎ
아프리카서 사귀던 한인 여친이랑 깨진지 한 1년 좀 넘을 때쯔음 너므너므 섹스가 하고싶더라. 나는 ㅅㅌㅊ 일게이가 아닌지라 다시 여친 만들기가 쉽지 않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니는 학교에선 떡각을 보기 어려운 상황이였어.
상황이 그렇게 되니 점점 근처에 널려있는 흑누나들이 떡대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라ㅋㅋ 여튼 가끔 만나서 할 수 있는 그런 흑누나를 구해야겠다 생각했지.
ㅎㅌㅊ에 하도 굶으니까 밤문화에 관심이 가더라ㅠㅜ 우리 ㅎㅌㅊ일게이 같이 친구들 힘내자ㅠ 여튼 지인과 인터넷을 통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봤어.
진짜 후진국이라서 그런지 손에 3~5만원만 쥐어주면 대주겠다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평균가가 3만원 정도고. 나잇대는 24~ 26정도가 제일 많았던거 같아. 정말 싸게 먹으면 1시간에 만원으로 대주는년도 봤음ㅋㅋ 돈 안받고 즐기자는 년도 있는데 뭔가 인신매매 당할까봐 무서움ㄷㄷ
아 근데 아프리카가 워낙 성병으로 유명하자너, 쫄보게이라서 콘돔끼고 해도 성병 걸릴 수 있다는 말이 노무노무 무섭더라고ㅠ
그래서 나름 성병 피해보겠다고 꽤 오랬동안 다양한 흑누나들 정보를 모으면서 분석했어ㅋㅋ 이게 뭔 개소리냐하면 떡치자는 구인글을 자주 올리는 년들은 전문종사자니 무조건 거르고 처음 구인글을 올리는 년들은 컨택해서 좀 알아본 다음에 괜찮다 싶으면 먹어보려고 밑작업을 해놨어ㅋㅋ 물론 성병이야 많이 하던 적게 하던 걸리면 걸리는 거지만ㅠ 후진국 학생이라 잔머리 굴리는 수준이 이거밖게 안됌ㅋ
그렇게 밑작업으로 건진 여자애들이 몇명인진 비밀☆ 이번 글이 일베가면 다음썰도 풀어볼게ㅋㅋ
최근에 또 한명 건졌었는데 22살에 키작은 흑누나였어ㅋㅋ 보통 사람 구할때 기본적으로 물어보는게 나이랑 키랑 몸무게를 물어봐. 흑누나들이 키랑 몸무게 스펙트럼이 넓어서ㅋㅋ 어떤 혼종이 나올지 아무도 모르거든ㅋㅋ
그 친구는 키가 5.1ft에 몸무게 47kg라고 했었나 그랬어. 5.1ft면 한 155cm정도 되거든. 딱 키작고 귀욤한 사이즈여서 노무 기대됬었어ㅋㅋㅋ 사진 받아보니까 와꾸도 꽤 귀엽게 생겨서 바로 연락주고 받아서 만나려고 했지. 4만원에 대주기로 했었음ㅋㅋ
가명은 '티나'라고 할게
아 근데 이 친구가 너무 한번먹고 버리기엔 아까운거야. 그래서 섹파로 지내야겠다 싶어서 자주 연락하고 전여친한테 차인 썰로 감성팔이좀 하면서 마음을 열어놨어ㅇㅇ 그렇게 한 일주일 친하게 지내고 꽁떡의 각이 보여서 섹스하고싶다는 쪽으로 이야기를 꺼냈어.
결과는 처참하게 실패했음ㅋㅋ 각 보는것도 ㅎㅌㅊ였나봐 슈발ㅋㅋㅋ 이야기 들어보니까 한달전쯤에 헤어진 남친이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된거야. 나랑은 떡 못쳐줘서 미안하대ㅠㅠ 그때 4마넌 주고 사먹을껄 하면서 땅을 치고 후회했었지ㅠㅠ
그렇게 또 한달 지났나. 중간에 간간히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냈어ㅋㅋ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ㅋㅋ 그리고 기회가 왔지!
주말이라서 아침에 쳐 자고있는데 이년이 울먹거리면서 나한테 전화를 한거야. 들어보니까 지 여동생 학교준비물 사줄 돈이 필요해서 어제 한놈이랑 돈 받기로 하고 같이 잤대. 그리고 아침에 같이 은행가서 돈을 뽑아서 주기로 했었대. 근데 이놈이 아침에 먼저 도망가고 전화도 안받는거야ㅠㅠ 우리 티나 불쌍해서 우짜노ㅠㅠ
티나가 울먹거리면서 어쩌냐고 듣고 있으니 뭔가 어디 야애니에서나 볼 법한 스토리가 떠오르더라고ㅋㅋ 바로 내가 도와줄테니까 호텔서 기다리라고 말했지ㅋㅋ
한 40분정도 걸려서 호텔 딱 도착하니까 앞에 한 중학생 정도 되보이는 사이즈에 여자애가 있는거야ㅋㅋ 당연히 티나였음. 한국인이라면 누가봐도 22살로 안보일 정도로 어려보였어. 호텔내 식당 데려가서 이야기 좀 더 들어줬지. 지 여동생 학용품 사준다고 어떤 백인아재한테 5만원 받기로 했었는데 대주기만 하고 먹튀 당해서 우째야 할지 모르겠다 하더라고.
바로 내가 도와줄 수 있다고 말했지ㅋㅋ 근데 내가 한번도 흑누나랑 떡처본적이 없는데 혹시 나랑 조금만 놀아줄 수 있냐, 물론 너가 나랑 하던 안하던 도움은 주겠다.
뭐 이런식으로 나름 최대한 좋게 이야기 했어. 티나가 고민좀 하다가 오케이 하더라고ㅋㅋ 근데 무슨 12시반까지는 학용품 사고 동생한테 가봐야 한다 하더라고. 시간 보니까 1시간 반정도 남아서 시간 지켜주겠다 하기로 햇음. 호텔 계단 올라가는데 꼴려뒤지는줄ㅋㅋ
아 떡치는 썰은 잘 못풀거 같은데ㅋㅋ 나는 집에서 미리 샤워하고 왔고 티나도 화장실서 샤워하고 나왔어. 몸매는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가슴이 살짝 쳐저일어서 아쉬웠음ㅠ 여튼 눕혀놓고 온 몸을 구석구석 보면서 주물렀는데 손이랑 발이 디게 작더라ㅋㅋ 넘나 취향이였음ㅎ 그리고 특히 귀가 엄청 작았는데, 흠.. 아청법 위반하는 기분이였음ㅋㅋ
원래 ㅇㄹ은 성병 옮을까봐 콘돔 안끼면 잘 받는데 그때는 너무 꼴려서 했다ㅋㅋ 막 잘하진 않았는데 깊게 빨긴했어. 머리잡고 끝까지 밀어널려고 하니까 켘켁거리면서 빨던거 멈추고 너 야동 많이보지? 하고 묻더라ㅋㅋ 슈발년 이년도 꽤나 만나고 다닌듯.
ㅇㄹ좀 시키다가 정상위? 맞나? 하튼 티나가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댔어. 어려서 그런가 잘하진 못했던거 같아. 사실 나도 경험이 적어서 잘하고 못하고 구분 못하긴 하지만ㅋㅋ 자세 바꾸면서 할때마다 눈감고 고개 돌리길래 눈뜨고 나 보라고 하니깐 자꾸 야동좀 그만보라고 핀잔 주더라ㅋㅋ
마지막은 티나를 침대에 끝에 엎으리게 하고 나는 서서 후배위?로 흔들었어. 무슨 서양 야동마냥 과장된 리액션이 아니라 신음 참는데 살짝살짝 흘러나오는데 과하지 않고 넘나 좋았음ㅋㅋ 양팔 뒤로 잡고 당기면서 ㅈㄴ 떡치다가 싸고 한번 더 하고 싸고 끝났쯤
떡 치고 시간돼서 보내줬는데, 약간의 양심의 소리와 현타가 오긴했지만 만족스러운 떡이였어ㅇㅇ 그날 저녁 덕분에 동생이 학교 잘 다닐 수 있다고 고맙다 하더라ㅋㅋ
쓰다보니 물려서 마무리가 좀 짧게 끝났넹. 여튼 지금도 연락중이고 또 기회가 되면 하려고ㅋㅋ 떡 친 이후로는 남친 이야기 안물어봄. 갑자기 미안해지네ㅋㅋ
재밌었다면 일베 보내줘! 첫글로 일베 함가보자ㅋㅋ 반응 좋으면 다른 썰도 풀어볼게ㅎㅎ 신상 털릴만한거 아니면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야!
3줄요약
1. ㄹㄹ같은 22살 흑누나 알게됨
2. 흑누나가 사기당함
3. 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