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어쨌든 두 인간이 투닥거리다가 한놈이

도태 되면 우린 좋은 것이고....

 

나는 이런 사태가 온 것은 경제의 추락이

시발점이란 것에 중요성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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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주1)

집권 2년 만에, 벌써?

… 곳곳에서 '레임덕' 조짐
[출처] 뉴데일리 "집권 2년 만에, 벌써?… 문재인 곳곳에서 '레임덕' 조짐"
[링크] https://www.ilbe.com/10669706182

 

 

한 달여 전부터 文과 임이 알력이 심각

하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사람이 오죽

변변치 못하면, 자기 비서와 알력이

생길까마는, 어쨋든 文의 입지가

그러하니 그런 소문이 도는 것이겠지요.

 

근본적으로 둘 사이가 갑자기

그리 된 것은 경제문제랍니다.

 

경제가 생각외로 심각하게 전개 되는게

보인 것이고 文은 그 원인을 내정을 총괄한

임에게 책임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고

임은 文의 그런 인식에 불만이란 것이지요.

...

작년부터, 사실상 임이 이 정권의 실세이고

임이 사실상의 上王으로 정부를 장악하여

深處(심처,깊숙한 곳)의 대통령 역할을 할 

것이란 소문은 벼락같은 소리로 들었을 겁니다.

 

거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文이 차범근등의 사적인 만남은 물론

심지어 자기 비서진과의 대화에서도 A4

용지를 들어야만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을 했어요.

 

文이 바보천치가 아닌한 그런 소문을

아니 들었을리가 없고 은근히 기분

나빳을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A4에 의지않고 말하려고

무던히 노력한다는군요.

 

게시자 주2)

A4용지맨의 변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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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게 소문으로 그치지 않고,

모든 비서진들을 거치고 내각에까지

그런 동향을 준 겁니다.

 

그게 심화되어 그들이 文을 인식하는

心底(심저...마음의 밑바닥)에 변화가 왔고,

언젠가 회의 도중에 임의 어느 졸개에

의해 그게 그만 文의 면전에서 표현 된 것입니다.

 

그 일로 文이 대단히 화가 났고 너무나

커버린 임측을 정리하고 싶어도 임측의

저항이 만만찮아 그게 미적거린다는 것이지요.

 

어쨌든 두 인간이 투닥거리다가 한놈이

도태 되면 우린 좋은 것이고....

 

나는 이런 사태가 온 것은 경제의 추락이

시발점이란 것에 중요성을 줍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아무리 잘 되도

경제를 망치면 모두 망치는겁니다.

그걸 이 사춘기 집단은 이제야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끝)

 

 

게시자 주3)

며칠 전부터 이런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니만...

[분석]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사퇴설'의 배후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08/20180808001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