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마다 무당신이 달랐다.


이게 박정희 이전에 존재한 양상으로 개분열됐다.


이것을 조x제씨가 복원했다.


봐라..


크게 양보하자. 하나로 하자.


애도 말을 듣나?


결국은 한국인에 영웅신은 무당신앙으로


씨족 혈연마다 갈갈이 찢김 밖에 없다.



그럼 객관원칙하면 먹물 우선주의?


먹물이 제 위치에 배치되고 


그 먹물이 사심없게 함이 사회 아니냐?




90년대 이후 의 ys계열이 절대 말하지 않는 박정희 대통령 업적. ===무당신앙 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