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흉작으로 쌀배급은 커녕 한자루에 알곡 몇개 붙은 강냉이도 

나눠 줄 수 없던 북괴놈들이 내년부터 쌀 배급을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석유제품 금수로 평양에서 자동차들이 돈을 줘도 자동차용 연료를 

구할 수 없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주유소에서 기름이 넘쳐난다는 

소문이다. 그런데 기이 하게도 남한에서 지난 연초

만 해도 남아 돌던 쌀 재고가 씻은듯이 없어지고, 35000원에서 45000에

거래되던 쌀값이 48000원에서 75000원 정도로 20킬로들이 쌀 한포대에

20000만원 가량 올랐는가 하면 일부 지방에서는 쌀의 선택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품귀 현상마져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쌀의 행방은 어디에?????????...저질석탄 고가밀수와 석유제품 환적으로 

남쪽엔 석탄이 넘치고, 북한엔 석유제품과 쌀이 넘쳐난다는 말인데 

뭐 이런 현상이 생겼는가?  문좨인과 김정은의 요술방망이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