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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영어도 잘 안통하고


모쏠아다라 외국인이라도 말걸기가 힘들었지만


ㅆㅆㅅㅌㅊ백마가 지나가길래


용기내서 길 물어봄


영어실력은 ㅎㅌㅊ였지만


미천하고 똥송한 한남한테 웃으며 가르쳐주더라


잠시나마 노무노무 행복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