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게이들


흔해 빠졌다면 그렇고,

누군가는 몇 번이고도 가봤다하면 그러한

가장 흔하고 흔한 도쿄 관광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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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아사쿠사 센소지 카미나리몬이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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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는 스카이트리와 가깝기 때문에 같이 일정을 소화하면 좋다.

우에노 (공원, 동물원) , 아메요코시장 등 근처에 뭔가 있긴 있으니 같이 짜보는 것도 좋다.


토부 스카이트리라인, 도쿄메트로 긴자선, 츠쿠바 엑스프레스, 도영지하철 아사쿠사선의 아사쿠사역으로부터 도보 5분이다.

어딘지 모른다 싶으면 사람들 따라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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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지의 이름은 몰라도

아사쿠사나 '빨간 종'이라 하면 아는 게이들도 많을 것이다.

여기서 센소지는 가장 안 쪽에 있는 절 이름을 말하고,

카미나리 몬이란 니들이 아는 '빨간 종'이 있는 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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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보이는 뾰족이가 스카이트리다.

자리 잘 잡으면 센소지가 같이 나오게 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잘 찍어봐라

물론 절이니 안에서는 참배나 오미쿠지 (운세뽑기) 도 할 수 있다.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인기가 많아 오미쿠지에 한국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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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라 하면 청수사 (키요미즈데라) 라면,

도쿄에서는 센소지 라고 할 수 있지.

아마 이미 갔다 와본 게이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

그래도 굳이 올리는 건, 이제부터 갈 게이들을 위한거니 이해해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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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리몬 (빨간 종이 있는 입구) 을 지나면 양 쪽에 상점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이 거리를 '나카미세'라고 부른다.

보통 여기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할 법한 일본풍 기념품을 팔아.

딱히 뭔가 사본 적은 없는데, 구경할만한 건 많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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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1월 1일) 시즌도 심하지만, 요즘은 주말도 정말 사람 바글바글하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정말 많고, 알아서 타이밍 보고 가라

아마 구경 자체에는 1시간도 안 걸리고 다 끝낼 수 있을거다

근처엔 돈키호테도 있으니 한가하면 들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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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都台東区浅草2丁目3−1 (클릭시 구글 맵 자동 이동)
도쿄도 타이토구 아사쿠사2-3-1

일어주소 클릭하면 구글지도로 이동한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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