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윤리보다 권력에 아첨하는 삼성

박근혜는 이재용을 만났다고 묵시적 청탁하고 권력남용했다고
난도질해 감옥에 가두고

문재인은 초청받지도 않은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 현장에 가서 
주인 행세하나.. 그런데 더 아이러니한 것은

불청객이 주인행세를 했는데도 해당 기업 삼성전자는 
'문재인 친필 싸인폰' 출시한다고 한다.

이는 한민족 역사에 기록되고 길이 남을 일이고
한편의 희극을 보는 듯한 시대를 우리가 산다.

아~ 이 광란의 시대가 끝나려면 아직도..수년 남았다.
권력에 아첨하는 기업윤리만 존재하는 기막히고 
쪽팔리고 짜증나는 시대에 우리는 서있다.

권력에 빌붙어 권력에 아첨하는 삼성을 차기 정권은 
묵시적 뇌물과 청탁 의혹이 짙은 '문재인 친필 싸인폰' 출시를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규정해 난도질 당할 것이다..





삼성전자 ‘문 대통령 친필 사인폰’ 나온다

[중앙일보] 입력 2018.07.10 15:00 수정 2018.07.10 16:17



[출처: 중앙일보] 삼성전자 ‘문 대통령 친필 사인폰’ 나온다

http://news.joins.com/article/22788733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 삼성전자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생산 라인을 둘러본 뒤 남긴 자필 서명. 김상선 기자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 삼성전자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생산 라인을 둘러본 뒤 남긴 자필 서명. 김상선 기자

삼성전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서명한 이른바 ‘친필 사인폰’을 내놓을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전날(현지시간) 삼성전자 노이다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오늘 준공한 노이다 공장이 인도와 한국 간 상생협력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한국 정부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이다 공장이 활기를 띨수록 인도와 한국 경제도 함께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의 축사 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은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후 모디 총리와 함께 공장 신규라인을 둘러봤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 삼성전자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모디 인도 총리와 첫 생산된휴대전화에 서명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 삼성전자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모디 인도 총리와 첫 생산된휴대전화에 서명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현지 근로자 2명으로부터 최초로 생산된 휴대전화를 전달받았다. 한 사람은 두 아들의 엄마이자, 실력을 인정받아 승진한 품질 관리 엔지니어 아르띠 샤르마다. 또 한 사람은 공장 내 제조혁신을 선도한 캄레쉬 쿠마르 미쉬라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이들에게 받은 휴대전화 뒷면에 친필로 서명했다.   
  
일각에서는 이 휴대전화를 경매에 부치면 높은 가격에 낙찰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는 이날 한 방송에 출연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성장을 통해 한국이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 때문에 대통령이 사인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동영상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