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키 183센찌의 거인국가 크로아티아

2미터는 되야 큰키라는 스웨덴과 비슷한 키이다.

이번에 잉글렌드 전에서 긴 다리를 이용해 골을 넣은

페리시치는 키가 187센찌미터이다.

다리를 하이킥 자세로 골을 박아넣었다.

키작은 사람이었으면 못넣었을 골이다.

음바페의 황제 왕관을 작은 키다리 나라가 짖밟을 수 있을 것인가?

음바페 커리어의 정점을 찍을 것이다.

수십년간 메시와 호날두를 비교할때 가장 아킬레스건은 역시

월드컵 트로피이다. 음바페가 이 황제 왕관을 거머쥐면 메시 호날두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들 수 있다.

음바페도 30골 40골 넣어주기만 한다면

월드컵 들어올린 음바페는 호날두와 메시를 완벽히 지울 수 있다.

심지어 발롱도르까지 꿰찰 수 있어

음바페로써는 군침이 돌만한 시나리오 90퍼센트까지 닿았다.

지구촌 축구펜이 손가락질 받으며 올라온 결승! 그만큼 음바페가 꿈에 그리던 우승!

과연 작은 키다리국가 크로아티아가 음바페의 계획을 구둣발로 짖뭉겔지

음바페가 크로아티아 국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박을지

이게 관전포인트이다.

유전자냐 조단위 스타군단 프랑스냐

결승 대 격돌이다.

축구팬들은 기적을 이루는 크로아티아냐

새로운 황제 탄생이냐

어떤결과가 나와도 축구사에 한 획을 긋는다.

누가 과연 꿈을 이루거나 꿈을 짖밟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