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라도에서 문재인에게 99% 지지 보내는 이유의

가장 큰 부분이 바로 전라도 출신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의 존재 때문으로 보인다.


전라도 출신 요직 중 가장 특이한 것.

소위 권력 노른자(위) 중에 노른자(위)라는

청와대 비서실장, 검찰총장, 경찰청장에 모두

전라도 출신. 그리고 대통령 다음 가는 자리인

국무총리도 전라도 출신. 전라도 사람들 입장에서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인사 구성임.


저들이 그 공을 임종석의 거시기로 보는 거 같다.

조만간 전라도에서 임종석 대망론이 불거져 나오는 것을

미루어 넉넉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익이.


김대중 하나로는 성에 안차겠지.

정동영이 실패한 그 지고의 자리에 

재도전해보려는 거 같다. 임종석으로.


이건 결국 현 여권에서 임종석과 박원순이라는 두

야망간에 혈투가 예고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저 둘은 누가 더 우민끼 기질이 강하냐라고 할 때

정말 난형난제임. 출신 성분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