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살아 있음에 감사한다.

 

보라 대구가 살아 있음을

 

대구의 중심지,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구 버스 정류소 중 한 곳인 2·28기념중앙공원 앞에 설치된 

을씨년스럽고 흉측한 모습의 소녀상이 

대구의 기개 높은 젊은 애국자가 머리통을 돌로 내리쳐 버렸다 한다.

 

어떤 누리꾼이 촬영해 SNS에 제보했다 한다

 

역시 기레기 언론들은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쓰레기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말문이 막힌다”, “꼭 잡아서 처벌해야 한다등의 댓글을 빙자해서 

기레기 자신들이 당한 듯이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웃기지 마라 이 놈들아.

젊은 애국자들의 거사는

지금과 같이 자유대한민국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느냐 마느냐 하는 

누란의 위기 상황에서 일신의 위험을 감수하고 감행한 애국적 행위다.

 

지금과 같이 완장찬 시뻘건 좌익들이 횡행하는 시기에 어찌 이런 장한 일을 감행 하였단 말인가.

 

역시 대구는 살아있다.


역시 대구는 자유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다.

역시 대구


대구의 젊은 애국자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는

최전방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대구는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