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잘 지내고 있었노


오늘 소개할 곳은 일본 도쿄 토시마구에 있는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내 난쟈타운이다 이기





국내에선 게임으로 유명한 반다이남코에서 만든 작은 테마파크 같은 곳인데

마치 시대극처럼 옛날 일본 풍경도 잘 살려놨고,

안에는 교자거리도 있는데, 이게 또 유명하다




입구 들어가면 이런 느낌이고, 

홍등가 절대 아니다 실망시켜 미안하다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이 세세하게 잘 되어있다.

물론 만져도 실제 작동하진 않으니 눈으로만 보라 이기







왼쪽은 우물, 오른쪽은 쓰레기통이다

우물은 옛 일본 신화에서는 저승과 이어지는 통로라고도 했었다

물론 안에는 물도 없고, 비어있다 실망하지 마라 이기



왼쪽은 파출소인데, 마치 일제시대가 떠오를거다

오른쪽은 제비 뽑기라 해서, 동그란 통을 돌돌 돌리면 구슬이 나오고,

그 구슬 색깔에 따라서 경품이 정해지는 시스템이다




일본 신문사 중 하나인 요미우리신문사에서

500엔을 내면 오늘 날짜 옛날 신문을 판매한다.

참고로 일본에서 신문은 200엔 전후이기 때문에, 신문치고는 조금 비싸긴 하다.

그래도 기념으로 사는 게이들도 있을 수 있겠지




겉보기엔 옛 일본 목욕탕 입구 같지만, 안에는 퀴즈 게임 시설이 있다.

이렇게 소위 미니게임이라 할 법한 것들이 몇 개 갖춰져 있다.

물론 일어가 안 되면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한 게임들도 있지만, 

몇몇 스시녀들이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기




난쟈 교쟈 스타디움이다 이기!

교자, 즉 만두가 종류별로 다 다르다.

가게마다 찍어먹는 간장 맛도 다르게 한다거나

교자 안의 구성도 각각 제각각이다

한 접시에 평균적으로 3-4개가 있고, 접시당 400엔 전후 한다



그리고 교자 먹은 후를 위한 디저트 거리도 있다.

크레페, 와플 등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가격은 5-600엔 잡으면 된다




술 없이 못 사는 게이들을 위해 술도 판다!

굳이 신분증 검사는 안 하겠지만, 양심적으로 미성년자 게이들은 디저트나 먹어라 이기

술은 잔당 400엔 전후한다






「池袋駅」の画像検索結果




이케부쿠로역까지 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JR, 토부토죠선, 세이부이케부쿠로선,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도쿄메트로 후쿠토신(부도심)선 -> 이케부쿠로역

도쿄메트로 유라쿠쵸선 -> 히가시 이케부쿠로역

토덴아라카와선 -> 히가시 이케부쿠로 4쵸메 역


JR로 신쥬쿠에서 4정거장 거리니, 근처 일정과 소화하기 쉬울거다




역에서 내린 다음에는 35번 출구로 나와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라는 건물을 향해 가즈아

약 10분 정도 걸어야하고, 선샤인시티 건물 내 2층이다.

東京都豊島区東池袋3-1 (클릭시 구글 맵 자동 이동)
도쿄도 토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 3-1

일어주소 클릭하면 구글지도로 이동한다 이기



「ナンジャタウン」の画像検索結果


아쉽게도 한국어 페이지는 지원하지 않지만, 

영문 페이지라도 보고가라 이기

https://event.bandainamco-am.co.jp/namja/en





입장료는 성인 1인 500엔이다.

영업시간은 10:00~ 22:00 로, 마지막 입장이 21시다.


#도쿄여행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난자타운 #도쿄 #일본도쿄 #도쿄추천 #토시마구 #일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