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にすがる金正恩氏は中朝国境通いで大忙し 米には「サラミ戦術」で時間稼ぎ

 

[산케이] 2018.7.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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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朝鮮の非核化をめぐる米朝協議は初動から暗礁に乗り上げた。

 

먼저 방북 한 폼페이오 미 국무 장관과의 회담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김정은은 그시간 북중 국경 공장시찰을 했다.

 

中国は独自制裁を緩め、北朝鮮には中国人観光客が急増して中国の存在感が強まっている。

중국은 독자적 제재를 풀고 북한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 중국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김정은은 9월 9일 건국 70주년 기념일에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을 초청했다고 벌써부터 다음의 빅 이벤트를 노리고 있는 모습이다.

 

ポンペオ氏と会う必要がなくなった金正恩

폼페이오와 만날 필요가 없어진 김정은

 

폼페이오 국무장관 3차 방북했다.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후 중요한 협의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은 나타나지 않았다.

 

지난 2회는 정상 회담을 위한 조정이었다. 그 결과 미국은 싱가포르 합의에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없는 핵 폐기'(CVID)를 명기하지 않고 비핵화 행정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는 북한의 요구를 어정쩡하게 공동 선언에 타협을 했다.

 

 

得るものを得た金正恩氏は、もはやポンペオ氏に会う必要がなくなった。

얻을 것을 얻은 김정은 더 이상 폼페이오를 만날 필요가 없어졌다.

 

북미 회담이 계속되는 한 '안전 보장'을 받고 김정은은 안심하고 활동하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이 중국으로의 접근이다. 6월 말부터 연일 북중 국경시찰을 실시했다. 처음에는 중국과 공동개발한 경제특구 '평도"근교를 방문하고 그 다음 중 국경의 신의주시에 있는 북한 최대의 화장품 공장을 시찰했다. 또한시의 방직공장, 화학공장을 잇따라 방문, 공장의 현대화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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