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224e110a3d2d3aabd6a8549939be28.jpeg

 회사도 좌파 투성이

 내가 가는 카페도 좌파투성이

 친구들도 좌파투성이...

 어쩔땐 내가 이상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어이가 없다.심지어는 아내도 중도(안철수 좋아함..좌파는 아니라 그나마 다행 문재앙 싫어해서 그냥 용서해주고 있음)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 됐지..

진짜 내조국 떠나고 싶어질때가 생긴다.

영어만 잘했어도 외국가서 살고싶다.

좌파랑 같은 민족이라는것도 가끔은 끔찍하고 싫어진다.이런 푸념할때가 일베밖에 없다는것도 서글프면서도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