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놀랬다 이기.....


완전신인들도 아니고 데뷔한지 2~3년 이상된 애들이 질질짠다고 순수하다고 생각하다니.


진짜 환상이 심한거 아니냐?? ㅋㅋ


일베 글도 그런글이 몇개 있더라.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이야기 같다.


굳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으나. 


맨날 이런 아재들만 오니깐 맴버들도 질려했는지. 악수회도 건성건성 한다거나, 회피한다거나

경쟁이 훨씬 심한 AK B선거에서도 윽박지르는거 나옴 ㅋㅋㅋ 

오디션 서바이벌과 다르게 여자 전쟁터 느낌임. 

떨어지면 질질짜고 인성논란 맴버들도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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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실적만 억지로 간당하게 유지시키고 있을 뿐 그를 지탱하는 자매그룹들 실적은 격렬한 하향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수익구조 자체가 이미 말이 안 되고, 사실 붕괴직전이다.

최상위 3강은 46그룹들인 노기자카46와 케야키자카46, 그리고 트와이스가 차지하고 있다.

7월 일본 라인 앙케트 조사에 따르면, 현 시점 AKB48 팬들 중 30세 미만은 17%에 불과하다. 20대 13%, 
10대는 4%로 사실상 ‘10대 팬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40대 이상이 전체 팬 중 61%를 차지한다. 그중 60대 이상이 15%로 20대를 능가한다. 
이미 아이돌상품으로서 상식선을 넘어선 지표다. 그만큼 AKB48은 ‘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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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프로듀스 48’에 참가하고 있는 HKT48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48그룹 내 인기투표인 AKB 총선에서 4위를 차지하고 올해는 1, 2위를 다툴 그룹 내 최정상급 인기 멤버다. 

그런 멤버조차 인터넷방송에서 “어릴 적 AKB를 TV에서 봤을 땐 엄청 빛나 보였다. 
그러나 내가 주역이 되고 3번이나 센터에 섰지만 나는 AKB를 불명예스럽게 만드는 거 같다”며 
“(음악방송에 출연하면) 다른 가수들도 많이 보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라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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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일본 총선거 사퇴하고  프로듀스48에 나옴.  약빨 떨어졌다는거지


트와이스의 경우 일본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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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일본 트와이스 팬들 
트와이스는 항상 합숙했고, 오래전부터 같이 연습해왔으니 유대감 쩔고, 
동성팬들도 상당 수 있고, 연령층도 다양함.


AKB는 거의 따로 따로 노는 용역같은 느낌이라서 알게 모르게 훨씬 경쟁이 심하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