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할 때, 박 대통령과 악수를 두번하기 위해서 

빙 돌아서 다시 퇴장하는 길에 서서 다시 악수한 엽기적 행각 /


2) 불행한 탄핵이후, 바른정당으로 들어가서 댄스추는 장면


3) 무엇보다도, 박 대통령 고초를 겪고 있는 장면,

정확히 설명하자면, 구속 수감 당시 차량에 탑승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김성태가 스마트폰으로 찍는 장면인데,

국가적 불행을 마치 즐기듯하는 행태에 지금도 분노가 치솟는다. 


백번 양보해서, 부당한 탄핵의 찬/반을 떠나서라도 

저때 저런 행동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나 예의를 한참 벗어난 행태이다. 


관련 기사를 보면, 네티즌들은 자한당 지지세력의 정서를 

생각하지 못했다는 내용도 나온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3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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