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항상 만원인데 오늘 반바지 짧은거를 입고 출근하고있었는데 꽉차다보니 한 21~3정도되보이는남자애랑
딱 붙었다 이기야 난 문쪽에 바짝붙어있었고 내뒤에딱붙어있었는데키도 크드라~무튼 짧은 츄리닝반바지를입고
참고로 빤쓰는 원래어릴때부터입지를않음 그렇게서있는데 개와
난완전밀착이됬고 내 엉덩이사이에 뭔가가 볼론한게닿는
느낌이나더라
걍 그러려니했는데 사람들더탈떼마다 조굼식움직이고 지하철갈때 움직이고 본의아니게 자꾸 떡방아가되더라고
근데어느순간 조금 볼록닿았던게 좀지나자 완젼 딱딱 커다란게 비비고 누르고 탁탁치는느낌이나더라고
이걸어찌해야하나 걍 부끄러워 고개숙이고 모르는척했더니 이새끼가 미쳤나 걍움직이도 않는데 골반을 남들티안나게부비부비 비비면서 피스톤을 미세하게 하는기라
죵내 꼴릿하더라~그러더니 사람들에게밀리는척
하체뿐만아니라 상체도 완전밀착하더니
허스키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그러더라고 그리고 내귀쪽에 그녀석 입높이가되있었고
순간 개미치는줄.... 아주조그맣게 이새끼가 하아~하아
하고숨을 몰아쉬는기야 그러면서 계속 골반을 뒤앞뒤앞
게속쳐대더라
그다음역에서 사람들이 조금 내렸는데도 계속 붙어있고
담역에서 또 꽉차면 다시더붙고 그렇게 조금하다가
이새끼가 완전 돌아가지고지손바닥으로 내엉덩이에 손을 대더니 주물럭주물럭 대는거야 오른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왼손으로 뒤쪽엉덩이밑부분다리를 만지기시작
아 10개역을가는동안 그렇게 출근길부터 아주 지렸다이기..무튼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