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한국을 가까스로 버티게 하는데는

태극기와 대한애국당 그리고 조원진이 일등공신이다


그러나

613 지선에서 대한애국당 선전했다고 정신승리 하는데 

정신차려라


대한애국당은 625남침 낙동강 전선처럼

대한민국 수호 마지막 보루다


온나라가 적화된 현실에서

마지막 생명줄이다


대한애국당은 613지선에서 10% 득표해서 대한민국 수복 교두보를 구축했어야 했다


열화같은 탄핵반대 국민들의 갈망

문재앙 정권의 망국 폭정에 대한 분노

의 파도가 있었기에 10% 득표 가능했다


조원진과 대한애국당의 치명적 결함은

외연확장에 소극적인 것이다


스스로 입당하는 당원들만 관리할 뿐

득표 경쟁력 있는 지역 명망가 영입에는 소극적이다


자유대한민국을 수복하고 대한애국당을 보수우파 1당으로 키우기 위해 첫째도 둘째도 유능 인물을 영입해야 한다


삼고초려 아니 백고초려해서 영입해야 한다


지방선거는 인물 중심이다

지역명망가를 문지방 닳도록 삼고초려 해서 영입해서 지방선거에 올인했어야 했다


박근혜는 지 애비닮아 정력쎄서 비아그라 처먹는다

여성대통령 능욕한 개소리 주절주절 헛소리 오락가락 듣보잡 최길갈을 경주시장 후보로 내세웠냐?


한국멸망의 위기에서 태극기 국민 갈망으로 태어난 대한애국당 그리고 당세를 확장해야할 613지선이 애들장난 코메디냐?


예를 든다

경주에는 보수가치관이 뚜렸한 퇴임 교육자 교장선생님들 적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불법사기탄핵반대 무죄석방 취지를 설명한다면 흔쾌히 애국당에 동참한다


그런 분 영입해서 경주시장 선거 치뤘다면 결과는 어떠했을까


대한애국당 쪼그라들면 대한민국은 지도에서 사라진다


인지연을 디스하는 것 아니지만

서울시장 후보로 정미홍 나왔으면 10% 득표했다

화해하고 사과하고 정미홍을 영입했어야 했다


조원진과 대한애국당

태극기 집회의 열화같은 성원에 도취되어 큰 실수하고 있다


대한애국당을 키워라

앉아서 자발적 입당하는 당원에 그치지 말고

무게있고 대중성 있는 명망가를 적극 삼고초려 해서

자유대한민국 마지막 보루 대한애국당의 힘을 키워라


유능인믈 적극 영입해서 613치뤘다면 10% 득표했다


듣보잡 최길갈을 경주시장후보로 내세워서 어쩌겠단 말인가


유권자는 투표하기위해 그 대상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고 한다

그래서 인생 경력을 본다


듣보잡 최길갈 경력이 무엇이던가?


득표는 커녕 태극기 국민과 대한애국당 이미지와 위상만 폭락 시켰다


지선에서 태극기 돌풍이 불다가

듣보잡 후보 마주치자 돌풍이 미풍으로 쪼그라 들었다


자아도취 조원진과 대한애국당 정신차려라


대한애국당 무너지면 한국은 지도에서 사라진다